대한 의학레이저학회의 목적은 레이저와 다른 관련 기술들의 진보하는 생물의학적인 적용으로 환자에 최상의 진료를 도모함에 있다. 본 학회의 첫째 목표는 레이저의학과 수술을 시술함에 있어 최고의 윤리적이고 전문적인 기준들을 권장함에 있다.
본 학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정보를 교환하고 임상적, 비임상적 분야에서 연구를 장려하며, 의료분야에서의 레이저 사용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다. (공학자, 과학자, 기술자, 산업체 관련자, 의사, 기타 의료종사자들의 합병체이다.)

환자의 안녕을 촉진하기 위하여 각 회원들이 지켜야 할 기준으로서 윤리강령을 제정한다.
1. 본 학회의 주목적은 레이저와 기타 관련 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의 질병이 적절히 치유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본 학회의 회원들은 보건학과 환자의 치료에 있어 레이저의 사용을 증진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2. 모든 회원들은 환자에 대해 전폭적인 확신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환자에게는 충분한 봉사와 헌신으로 보답하여야 한다.
3. 레이저과학과 기술은 확실한 과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4. 본 학회 회원은 도덕성과 전문가의 자격이 결여된 사람들로부터 일반대중과 학회를 보호하여야 한다. 학회의 품위와 명예와 아울러 법을 지키는 것은 모든 회원들에게 요구되는 필수적인 사항이다.
5. 회원은 누구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적절한 환자의 치료 영역에 있어, 응급상황을 제외하고는 치료할 사람, 함께 제휴할 사람, 그리고 진료환경을 선택함에 있어 자유로워야 한다. 회원은 이러한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더라도 이것이 환자를 이롭게 하여야 한다는 궁극적인 목적을 위배해서는 안되며 레이저 산업가나 시술자도 금전적인 이익의 추구가 궁극적으로 환자 보호를 저해해서는 안된다.
6. 본 강령에 레이저 시술이나 상품에 관한 가격을 강제하거나 경쟁을 제한하는 조항을 만들지는 않았으나 모든 회원들은 공정한 가격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필요한 경우에는 자선진료에 대한 이해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
7. 회원은 꾸준히 연구하고, 레이저 과학과 기술을 응용하고 발전시켜야 하며, 환자 및 동료, 일반대중들에게도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여야 한다. 필요할 때에는 환자를 다른 전문가에게 의뢰하여야 한다. 회원은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동료와 협진을 하며 연구와 학술모임에서나 문헌에 보고를 통해 레이저 과학과 기술의 전파에도 힘써야 한다. 이러한 보고는 진실하여야 하며 가능한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하여 시술에 있어 긍정적인 효과와 부작용등 양면의 문제를 알리는데 미흡함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8. 마켓팅이란 환자의 마음을 끄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유용성, 본질 또는 그 과정에 대하여 일반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고안된 일종의 소통의 방법이다. 따라서 과장되지 않고 환자의 최고의 이익을 위해 고안된 진실된 마케팅은 허용된다. 허위, 사기, 오도성의 선전은 레이저 환자에게 손실을 주고 학회 모두에 해를 끼치므로 용납될 수 없다.
모든 회원은 각종 보도와 선전자료에 대한의학레이저학회 회원임을 알려도 된다. (학회의 로고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표준로고에 맞는 것을 사용하여야 한다). 그러나 대한의학레이저학회의 회원이라는 것이 대한의학레이저학회가 개인회원의 실력이나 임상진료에 대하여 보증하는 것처럼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9. 모든 회원은 이해의 충돌이 있는 경우 이를 확인하고 해결하는데 있어 학회의 정관을 준수하여 한다.
10. 본 학회의 레이저 안전에 대한 기본 교육을 이수한 자격 (증서)은 행정적인 규정에 따른 증서이며 이것이 레이저수술의 전문자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11. 대한의학레이저학회는 성희롱으로부터 자유로운 환경과 정서를 조성한다. 다른 사람에게 성희롱을 한다는 것은 남성이건 여성이건 이를 허용하지 않는 대한의학레이저학회의 윤리강령을 위반하는 것이다. 모든 대한의학레이저학회 회원은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할 의무가 있다. 성희롱이 의심되는 상황이 생기는 경우에는 학회의 회장단에게 보고하여 적절한 조사와 조치를 받도록 하여야 한다.
12. 대한의학레이저학회는 차별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유지한다. 본 학회는 인종, 피부색, 종교, 강령, 성, 국적, 조상, 연령, 장애, 학벌에 따른 차별은 허용되지 않고, 이러한 원칙은 학회회원 자격, 학회의 운영, 이사회 또는 위원회 위원, 학회 학술대회, 발표, 논문수록, 기타 모든 학회행사에 적용된다. 대한의학레이저학회 회원은 학회의 모든 활동이 이러한 비차별의 학회원칙에 준하여 행해지고 있음을 확실히 하는데 책임을 진다.
 
1. 대한의학레이저학회 회원 각자는 환자, 동료, 대중을 상대할 때에 대한의학레이저학회의 윤리강령에 따라 행동하여야 한다.
① 모든 의사회원들은 대한의사협회의 윤리원칙에 따라야 한다.
② 모든 엔지니어, 과학자, 기술자는 대한의학레이저학회가 채택한 엔지니어, 과학자, 기술자의 윤리강령을 따라야 한다.
③ 모든 간호사와 보건전문 보조인들은 대한의학레이저학회가 채택한 간호사의 윤리강 령을 따라야 한다.
2. 모든 회원은 각자의 이름의 사용과 아울러 자신의 행동이나 말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책임을 진다.
3. 회원은 본 회원의 자격기준에 기술된 바와 달리 비전문적인 행동을 한 경에는 학회로부터 퇴출을 포함한 제재를 받을 수 있다.
① 회원이 의사면허의 영구 또는 일시적인 정지를 받았을 때
② 회원이 반복적으로 의학적으로나 윤리적으로 자격이 없음을 보일 때
③ 회원이 이 부적절한 금융거래에 개입하였을 때
- 타당한 이유없이 관계없는 사람과의 비용 (수익)을 배분하는 행위
- 리베이트나 소개료 수수 행위
- 과다한 부당한 비용 부과 행위
④ 회원이 회원자신이나 동업자, 회원과 결연관계에 있는 다른 동료나 회원을 위하여 거짓되고 사기성이 있으며 사실을 오도할
소지가 있는 선언이나 주장을 내포하고 있는 어떤 형태의 대중적 홍보를 이용하거나 참여하는 경우
⑤ 결과적으로 환자를 이롭게 하거나 호전시킨다고 할 수 없는, 정당하다고 할 수 없는 진료를 하는 경우
⑥ 윤리강령에 의해 금지된 행동을 하는 경우
⑦ 거짓되고 사기성이 있으며 오도하는 상호아래 진료하거나 선전하는 경우
4. 마켓팅
학회 회원들의 목표와 이상을 일반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홍보매체를 통해 선전을 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원들은 대한의학레이저학회의 회원임을 밝히는 문구를 넣어야 한다. 학회 로고의 광고목적 사용은 정회원에게 한하여 허용되며 전문적인 기준에 일치하여야 한다. 모든 전문적인 광고 행위는 윤리적이며 허용될 수 있는 전문적인 기준에 부합되어야 한다.
5. 호객행위. 환자나 보호자인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접적인 선전이나 충고
① 호객의 대상이 육체적, 정신적, 의식수준이나 교육의 정도가 본 회의 회원을 고용하는데 있어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다는 것
을 알면서 사업을 성취할 목적으로 예상되는 환자들에게 접촉을 해서는 안된다,
6. 시행, 강제
이 규정에 위배되었을 경우에는 윤리조정위원회 (The Ethics and Conflict of Interest Committee)에 제기되고 이사회에서 추인되는 징계에 회부될 것이다. 징계내용은 학회로부터 견책, 정직, 퇴출 또는 고소될 수 있다.